소재와 공정, 박람회와 쇼룸 — 비바오더메이드의 기록입니다.
홈바는 수납이 아니라 장면입니다. 조명과 뒤판 소재가 그 장면의 온도를 결정합니다.
거실 수납은 벽이 됩니다. 빛과 시선을 막지 않는 높이를 찾는 것이 설계의 절반입니다.
매일 쓰는 자리일수록 정직한 소재입니다. 시간이 지나며 함께 깊어지도록 만듭니다.